기계가 너무 부실해요..몇번째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계가 너무 부실해요..몇번째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진
  • 조회수 : 1,312회
  • 작성일 : 12-03-08 22:34:27

본문

오라컴이라는 회사에서 MP3를 사서 썼습니다.

처음에 w30이라는 제품을 사서 썼는데요.

어느날  책상 서랍에 잘 넣어뒀다가 다음날

일어나보니 아무것도 안했는데 액정이 다 꺠져있고 박살이 나있더라고요.

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서 빵빵해져서 기계가 다 부서져 있었어요.

혹시 밧데리가 터지기라도 할까봐 가져가보니 바로 새걸로 바꿔주더라고요.

그때도 밧데리가 부풀어 오를 정도면 터질위험도 있으니 혹시 다른사람도 그런일로 사고가 발생할까봐

신고할까 하다가 새걸로 바꿔주길래 일단 썼습니다.

그리고 좀더 쓰다가 한동안 mp3를 쓰지않고 한쪽에 잘 놔두었는데 한참뒤에 틀어보니

화면이 하얘져있길래 물어보니 가져오면 공짜로 고쳐 준다고해서

40분 걸려서 갔는데 돈든다고 해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결국 이걸 고칠바에 새로 사야 겠다 해서 새로운  mp3를 샀습니다.

이것도 오라컴에  G7이라는 제품입니다.

근데 이거는 아직 산지 반년도 안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전원버튼이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주기적으로 전원이 꺼졌다가 2틀정도 아예 안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가보니 전원불량이나 이런 사례들의 피해자가 꽤 많은것 같더라고요.

다른일에 비해 별거 아닌일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 잘 봐주세요.

소비자들이 너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기계를 부실하게 만들어서 비싸게 팔고 수리비를 다 받게 된다면...

그리고 만약 그때 밧데리 터지기라도 했다면 위험한 일이 될수도 있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MP3제품의 하자발생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