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LGU+의 만행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LGU+의 만행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현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12-01 02:43:29

본문

지금 씨티모바일이라는 사기 사건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저도 그 피해자의 하나입니다.
지금 사기를 당한지도 언 6개월이 지나가는데 핸드폰 위약금 대납이라는 것은 전혀 약속이 지켜지지도 않고 방통위에 민원을 넣어봐도 깜깜 무소식이고 뭐 이거 원참..
힘없고 약한 사람들은 매번 이런 대기업의 먹잇감이 되야되는건지..(언제까지..)
LGU+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리고 이번 합의서에 서명도 하고 개통점에 팩스까지 보내 놨었으나
전화는 받지도 않고.. 한달이 지나고..
LGU+는 과연 책임이 없을까? 그 개통점들은 다 LGU+와 상관이 없을까?
대답되었다고 장난 문자나 보내고 ㅡㅡ(LGU+에서 왔습니다.. 완전 고객이 장난감임..)
그래놓고 또 취소 됬대요..
밀당하냐? CCTN 모바일이랑 씨티모바일이랑 LGU+랑 아주 쌍으로 편먹고 엿먹이는데 ㅡㅡ
내가 진짜 돈을 한달에 많이 내는한이 있어도 너네 LG는 절대 쓰지는 않을것이다 맘먹었습니다.
똥G 진짜 내가 3대 4대 5대 넘게 너네 제품이고 뭐고 싹다 안쓸꺼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제발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야 겠습니까?ㅠㅠ
(녹취자료 및 서류 사문서 위조 한것 까지 다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