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게양구 작전동에있는 천지연보석불가마사우나 청소직원이 넘 황당하고 무섭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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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게양구 작전동에있는 천지연보석불가마사우나 청소직원이 넘 황당하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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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유영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12-12-03 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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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7시경 네살난딸아이와 천지연보석불가마에 목욕을 갔는데 샤워기있는쪽에 하수구가 막혀서 물이 안내려가길래 청소하시는분한데 막혔다고 뚫러달라고했더니 조금있다 들어와서 자기는 그거 못뚫는다고 아까부터 그랬다고 야간직원오면 해달라고 그러다더라구여..그래서 그럼 목욕으 어떻게하냐고 조치를취해달라고 윗층카운터나 주인한테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못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길래 목욕을 하란말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더니 그렇게 답답하면 자리를 옮기라던군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게 말이냐고 뚫어라도보고 해야하느거아니냐니까 자기가 나이도 많은데 목소리높인다고 자꾸제어깨를 치면서 얘기하더리구요..아가도 있고해서 더이상 암말안하고 목욕하고있는데 사람들한테 저년이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하면서 자꾸 제뒤에서 욕을하는데도 아기도 있고해서 못들은척했는데 급기야 제뒷쪽샤워기에 앉아서 목욕을하더니 탕에 있는 물보다 더뜨거운물을 저와제딸4살짜리한테 뿌리더군요..전 넘 놀라 뭐하시는거냐니까 하수구뚫렸는지 볼려고 그랬다더군요.뚫지도 않은 하수구를 손님 등에 뜨거운 물을 뿌리면 뚫리나여?다행이 그물을 제가 거의다 맞아서 제딸은 아무이상이 없지만 그어린아이가 그물을 맞고 화상이라도 입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그렇게 당하고나니 더있을수가없어서 얼른 헹구고나오니 그아주머니 저랑 눈마주치자마자 없어지시더라구요.나올때 커운터얘기할랬더니 손님이 많아서 그냥 왔는데 집에와서도 진정이 안되더라구요..그아주머니 손님이랑 싸우는거 제가 본것만 다섯번정도인데 제가 당할지는몰랐네여..네이버검색해보니 천지연보석불가마 직원서비스가 엉망이라는 글이 몇개있더라구여.. 하수구가 막혔으면 앉지말라고 표시를하던지 그것보다 그아주머니의 근무태만 태도가 황당하고 솔직히 무서워서 다시는 못갈거같아요..그영업장에 이런일이 있었다고 직원교육좀 해달라고 말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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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불가마사우나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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