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3-02-16 21:39:07

본문

안녕하세요.
자주 집 근처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용합니다.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썩은 귤, 딸기 판매
2. 배달 서비스 기본 3시간 소요
 2.1. 물6팩 묶음 배달 시, 물품 없다고 배달 안해줌 (계산할 때는 물품이 있었으며, 금액 지불함)
3.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산하시는 분이 고객한테 배달 바구니에 물품들을 직접 담으라고 시킴.
 3.1. 무거운 물품 일수록 직접 담으라고 시킴.
 3.2. 계산원이 오늘 저한테 직접 한 말입니다 "계산한 물건 밑에 바구니에 담아"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처음보는 고객한테 반말로 말씀하시네요.

많은 불만이 있지만, 최근에 당한 일은 위의 내용들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 교육이 엉망인지,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엉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6255 통신 정명수 2011-12-21
6253 통신 홍종원 2011-12-21
6250 통신 정해남 2011-12-21
6248 기타 양승희 2011-12-21
6244 기타 최민상 2011-12-21
6235 기타 신지은 2011-12-21
6234 기타 이지희 2011-12-21
6233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2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1 기타 김용성 2011-12-21
6230 유통 김대원 2011-12-21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6220 기타 배경빈 2011-12-20
6219 통신 황형욱 2011-12-20
6216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20
6213 기타 손정호 2011-12-20
6209 통신 손선화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