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티비 스크레치 제품 받고 교환 패널교체 반품 모두 안된다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스마트티비 스크레치 제품 받고 교환 패널교체 반품 모두 안된다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정
  • 조회수 : 1,146회
  • 작성일 : 12-03-14 10:24:00

본문

42LW6500제품을 구입하고 3월2일 제품을 저녁7시가 다되어받았습니다.
기사분이 다른설명 하나없이 유선줄 껴고 가시더군요
티비를 켜놓은상태였고 금요일은 제가 집을 비워야해서 주말내 티비 못보고 월요일 청소하면 스크레치
발견하였습니다.
먼저 판매처에 전화를 했고 설치끝났으니 배째라 식이고.
다음날 화요일 as신청을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오셔서 먼저 보셔야한다기에 알았다고 했고.
와서 하시는 말씀은 결론은 왜 티비 왔을때 확인제대로 안했냐는 식의 말들..
내가 티비사고 3일만에 내돈내고 다시 판넬 교체하라는 이야기
할인적용하여 332,000원에 해주신다며.. 많이 생각해주시는척 하시더군요..
열받아서 상담에 전화드렸습니다.
그분 처음에 as기사가 하시는대로 저희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며 식의 이야기였고.
내돈주고 내가 고칠거면 처음부터 기사 안불렀을거라며 따졌습니다..
제가 따지고들자 as센터 최고담당이라는 분 전화번호를 알려주신다기에 제가 싫다고했고
상담원께서 연락해서 제게 전화달라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 이야기
그러면서 본사에 크레임담당? 이라는 분께 연락을 취하도록 해놓으신다고했고
그분 전화하셔서 저는 더 열받았습니다.
아무것도 할것도없으면서 도대체 나한테 전화를 왜 하신건지..
제가 교환 반품 왜 안되냐며 항의했으나. 똑같은말들 짜증난다는 말투..
크레임담당 도리어 말투도 어이없더군요. 니가아무리그래봤자 우린 안무섭다? 식의 말투였습니다.
내가 확인못한거 따지지말고 테레비 그딴거 만들어서 보낸 lg도 잘못아닌가요?
이곳저곳 항의했더니 저를 달래듯..
전화끊고 as기사가 뜬금없이 전화하덥니다.
고객님을 많이 생각해서 282,000원에 해주신다며..
기가차더군요.
공장가격에 알파조금해서 주는 가격이라며
판넬 교체 해주던지 교환해주던지 해야지 지금 가격 흥정도아니고..
진짜 어이없는 as절차더라구요. 테레비판데서는 배째라고 as는 돈내고 고쳐라  상담원은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서로 미루고 미루더라구요.
저는 도저히 테레비 저딴거 못쓰니까 판넬 교체 해주시던지 상품 교환해주시던지 하라고 했으나
답답하네요..티비를 켜면 밝은 화면에선 티가납니다.
꺼노면 가까이서 보면 티가나고 ..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망할LG전자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TV하자로 A/S요청했는데 판넬교체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