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음식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한 음식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만선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05-04 22:11:11

본문

교촌 치킨에서 치킨을 배댤해서 먹고있는데 배달 되어온 무의 맛이 참으로 이상해서 혹시

먹는 사람의 입맛이 이상해서 무의 맛이 다른가 생각을 해서 다시금 입을 행구고 먹었으나

참으로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고 냄새를 맏으니 정말이지 상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배달 업체에 이사실을 알렸으나 정말 황당한 것은 "100개 이상이 나갔으나 이런

전화는 첨인데 먹는 사람의 입맛이 혹시...." 아니 그래도 직접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사과 라도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그리고는 "아니 알아서 하세요" "신고 하시든지" 라는 식의

말을 하시는 정말 황당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한 상한것으로 생각되는 무는 냉동에 보관해서 혹시라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음식을 주문하셨는데 상한 음식으로 확인이 되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