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기동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12-09-16 22:20:34

본문

2011년10월6일 차량은 올뉴모닝 돈을 더주고 에어백다달아 풀옵션을 샀습니다.
근데 13일 1시20분경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운전석엔 와이프 조수석엔 카시트에 탄 11개월된 딸아이가 타고있었습니다.
골목길 교차로에서 중앙까지 진입하고 조수석쪽방향에 차가와서 받았는데
조수석 문짝은 박살이 났고 받친충격으로인해 차체다 돌아갔습니다.
근데 에어백이 안터져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 9시에 기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거니 10시30분쯤 전화오더니
오늘은 당사가 쉬는날이니 월요일까지 기달리란말과 끊더군요.
그 담당자말에 좀 어이가 없고 좀 이해가 되질않는군요.
불량차량을 만들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그 담당자 말투도 정말 귀찮은든 들으면서도
참으로 불괘했습니다.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가 서비스센터를 만들고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업이라니
자동차만 대충만들어 소비자에게 불량차량만팔면 끝인 기아자동차
정말 기업인지도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