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주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12-09-27 20:36:19

본문

정장 바지를 세탁소에 맡겨 세탁 후 하루을 입었 습니다. 근무 중 바지 오른쪽 주머니 옆 라인을 따라  옷이 찢어진 상태를 확인 하고 세탁소에 찾아가 수선을 의뢰하였으나  입었기 때문데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주인장 왈 세탁된 상태로 그대로 들고 와야지 하루를 입었기 때문에 자들과는 무관 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작 제가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지만 저도 입고 난 후 몇시간이 지난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첨부 하오니 이것이 제가 잘못하여  찢어 진 것인지 세탁소 장비에 눌려 손상을 받은 것인지 전문가분들의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이용한 세탁소는 강원도 무실동 요진 세탁소이며 배상을 요구 한것이 아니라 수선을 말했으나 무조건 자기 책임이 아나라 그리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 곳에서 일하다 찢어져 와서 여기서 수선을 해달라고 하는 격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전문가 분들이 판단을 부탁 드리며, 정말 소비자만 억울하게 되어서 화가 납니다.
소비자 고발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라고 큰소리 치고, 저만 바보 된 기분...
억울함을 해결  해 주시며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