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SHOP 배송지연으로 인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SHOP 배송지연으로 인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규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2-10-22 15:46:29

본문

10월 3일 방송한 GSSHOP 에서 삼익쇼파를 구입했읍니다.
방송에는 15일까지 배송완료라로 방송을 해서 그것만 믿고 구입했는데
22일 현재까지 물품이 오지 않고 있읍니다.
결제완료후 15일배송예정일이라는 말을 믿고 15일 하루종일 기다리고
21일 집드리로 인해 그전까지 꼭 필요하다는 말을 전해서
20일배송하기로 약속하였으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읍니다.
방송에서 분명히 15일까지 약속하였지만 배송이 일주일 이상 지연되고
이런 사람이 저 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이 피해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허위 방송으로인한 피해로 해당 방송사에 시정명령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GSSHOP 거짓방송의 고발방법과


또한 그로인해 정말 필요한 날에 가구를 받아보지 못하고
15일, 20일 이틀이나 상품을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집에서 대기하는 일이 발생하였읍니다.
현재까지 언제 배송해줄지 답변이 없는 상태로 계속 날짜를 미루고 있읍니다.
이에 손해배송을 청구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