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3-02-16 21:39:07

본문

안녕하세요.
자주 집 근처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용합니다.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썩은 귤, 딸기 판매
2. 배달 서비스 기본 3시간 소요
 2.1. 물6팩 묶음 배달 시, 물품 없다고 배달 안해줌 (계산할 때는 물품이 있었으며, 금액 지불함)
3.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산하시는 분이 고객한테 배달 바구니에 물품들을 직접 담으라고 시킴.
 3.1. 무거운 물품 일수록 직접 담으라고 시킴.
 3.2. 계산원이 오늘 저한테 직접 한 말입니다 "계산한 물건 밑에 바구니에 담아"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처음보는 고객한테 반말로 말씀하시네요.

많은 불만이 있지만, 최근에 당한 일은 위의 내용들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 교육이 엉망인지,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엉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4 기타 김현곤 2011-12-20
6203 유통 윤인숙 2011-12-20
6202 기타 윤인숙 2011-12-20
6201 통신 신선정 2011-12-20
6200 생활용품 박은애 2011-12-20
6197 통신 김미영 2011-12-20
6195 유통 유지환 2011-12-20
6193 기타 오인호 2011-12-20
6189 통신 양미숙 2011-12-20
6188 통신 박준철 2011-12-20
6187 기타 지수현 2011-12-20
6186 digital 박세희 2011-12-20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