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카드결제 취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 불법카드결제 취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승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25-07-10 17:36:48

본문

예전에 아내가 거래하던 상품권결제업체가 보이스피싱범들에게 해킹당하면서 제 명의로 된 각종 카드결제가 불법으로 고액이 거래된 건입니다. 해당 건 경찰쪽에서도 범인들을 입건한 상태고, 다수의 피해자들이 발생한 상태이며 저희쪽에서는 상품권업체를 상대로 법률사무소 및 추심업체를 수임하여 피해규모 및 피해상세내역 등 모든 조사를 끝내고 추심을 진행하다가 카드결제 취소건은 금감원으로 조사된 내용을 모두 이관하였고, 금감원에서 각 카드사 및 통신사로 해당건에 관하여 지침을 내렸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현대카드에서만 내용 확인차 전화 한통화만 받았고, 자사 규정상 내용확인 및 조사를 하겠다는 말을 듣고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 이후 금감원에서도 해당내용 모두 파악후 불법결제된 내용 이상없이 모두 확인되어 카드사에 취소진행 요청한 상태이며 금감원 불법카드 취소배정팀에서 7월10일(목)오전9시까지 결제된 금액 환급 및 결제건 취소가 완료될거라는 안내 문자 및 전화를받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금감원 불법카드 취소배정팀에서 안내한 날짜와 시간이 되었음에도 각 카드사 및 통신사는 대금결제일이 임박하도록 결제취소를 진행해주지않고 있습니다.

이미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에 관하여 신용문제때문에 우선 한차례 대금결제 이후 환급절차를 기다리고있었는데 또 다시 이번달 대금결제일이 임박하도록 결제 취소가 진행되지않고 연체독촉을 하는건 아닌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