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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 실용음악학원 ] 강사 학력위조 입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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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원성정
  • 조회수 : 1,041회
  • 작성일 : 25-11-28 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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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전공 입시로 J&m 음악학원 2024년4월부터 202511월까지 송명현 강사에게 레슨을 받아 왔습니다.학원원장 김솔지,강사 송명현에게 강사님의 학력 이화여대 피아노과 졸업이라고 듣고 레슨을 진행하던중
우연히 강사가 피아노과 졸업이 아니라는걸 확인후 현재고3 입시생임에도 레슨 중단을 해야했고 11월 레슨비 환불이 불가하다는 문자를 받았으나  그후 강사의 피아노과 졸업을 확해달라는 요청을 하니 나중에 레슨비100만원중 35만원을 환불받았고 그 이후 아이는 피아노 실기를 앞두고 있었으나 황당한 일을 겪고 저희 식구들은 멘탈이 무너져 울기만 하였습니다.그후 원장과 강사 본인에게 이대 피아노과 졸업 사실 확인을 하였고,원장과 강사말에 의하면 이대 피아노과 졸업이 맞다하며 아이에게 자기 학력을 못믿고 아무도 본인에게 그런걸 요구한 사람은 없었다며 불쾌한 감정을 전했으며 저는 졸업증명서나 어떤식으로든 확인 요청을 하였는데 개인정보라며 못보여준다 하였고,나눈 문자 내용이나 통화중 녹취도 남겨 놓았습니다.
그후 사실을 확인 해달라는 문자에 원장이 만남을 요구했으며 대화를 나누니 강사의 피아노과 졸업이 아닌 작곡과 졸업임을 밝히고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였습니다
아이의 인생이 걸린 문제에 그동안 피아노과 졸업이 맞다며 우기다가 결국은 허위사실임을 밝히며 사과한마디로 끝내려는 원장과 한마디 사과도 없는 강사에게 그동안 믿고 아이를 맡기고 아이는 오로지 강사만 믿고 준비를 해왔던 시간들과 앞으로 어찌 될지 알수없는 불안한 미래에 아이는 실기를 앞둔 중요한 시기임에도 울기만 합니다.
후에 법적 절차대로 진행을 하겠다는 글과 레슨비 환불을 요청하고 11월27일 까지 답변을 기다리고 후에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통보하였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이에 J&M실용음악학원 원장 김솔지 강사 송명현을 입시사기로 다른 어떤 피해자도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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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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