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의 불친절과, 환자 대응 무성의, 무능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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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서울외과의원 ] 간호사들의 불친절과, 환자 대응 무성의, 무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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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25-12-10 12: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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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이와 유방 통증으로 진료와 촬영후 계산후 실비보험서류를 청구했어요.
당일 안된다 혹 된다 해도 오래걸린다는 이유로
몇일후 방문하고 서류를 받고 보니
또 서류에 진료 받은 날짜가 잘못 기입,
또 몇일후 방문했으나
죄송하다는 상투적인 응대로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 병원에 신뢰가 떨어져
다른 큰병원으로 옮길거니
진료의로서와  영상 촬영 cd를 주라고 하니
또 진료를 받아야하고 cd는 1주일이나 걸린다는 무성의햐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듣고
화가나서
Cd 다른병원은 당일에 받을수 있고
10분에 빨리 주라고 큰소리 내니
그때서야 부리나케 받을수 있었습니다.
환자는 몸이 아파 진료를 받으러 가지만
마음 또한 상처를 받아 있습니다.
환자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하나
여기 간호사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서류나 cd는 바로 주지 않고
불친절한 말로 불편하게 하고
또 실수로 잘못 줘서
불편하니 병원을 옮기겠다고 해도
전혀 미안해하지 않았습니다.
큰소리를 내니 cd는 10분만에 받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금방 줄수 있는 것을
실비보험서류도, cd도
다음날이나. 1주일뒤 방문하라고 하는 병원였습니다.
서로 믿고 신뢰할수 있어야할 병원에서
환자에게 대하는 여러가지 불의한 응대로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이뤄지지않기를 바리고
저같이 불편한 환자가 없기를
병원은 각성하기를 바람으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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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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