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환두
  • 조회수 : 1,008회
  • 작성일 : 12-05-10 19:10:55

본문

작년 여름경 휴대폰을 분실햇습니다.
근데 보통 휴대폰 보험을 들지않습니까? 전 들엇습니다.
상담원 통화내역도 잇엇구요 자기들도 인정햇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보험처리를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휴대폰 보험은 sk랑은 틀린곳이라
처리가 힘들다고 하더군요...그래요...어쩔수 없다 생각하여 제 돈들어 다 수리햇습니다.
30만원정도...꾸~욱 참앗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제가 휴대폰을 분실햇는데요.(분실 후 일주일쯤 잇다가 다시 찾앗습니다.)여기서 문제가 발생...
휴대폰 판매직원에게 제가 정확하게 말을 전달햇습니다.(폰 다시 찾기전..)
휴대폰을 분실해서 새로 구입을 해야하는데 쓰던 번호 그대로 쓸수 잇게 해달라니 안된다고 무조건
다른번호로 하나 더 개통을 해야한다는군요..
전 뭐 당연히 직원이 그렇게 말하니 인정하고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햇습니다.
전 번호가 두개가 기계가 두개...
분실햇다 찾은 기게값 기본료 부담.
새로 구입한 기게값  전화비 부담..
시간이 지나 sk에서 lg로 갈아탈려는데 아는분이 휴대폰장사를 하셔서 예전일을 말슴드렷더니.
엥...원래 제가 말햇던 ..폰을 분실을 하더라도 공기계든 새 기계든 그 번호 그대로 쓸수 잇다고....
어이 없지 않나요?
그래서 sk에서 전화해서 따지니 자기들도 인정하더군요.
시간 좀 달라고 판매처랑 전화해 본다구요. 판매처에서 전화와서 저한테 협박하더군요.
장난하냐고 니가 와서 삿잖아 이런식...하지만!!
전 어머니 명의로 개통햇습니다. 기존 쓰던 기계도 어머니 명의...
즉 대리인 자격으로 개통시켜줫고 sk에서도 서류상에서 문제가 잇어서 원만히 해결될수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결국 알아서 해라는 양측 답변...
요약해 !!
잇던 번호 그대로 사용할수 잇는데 판매 목적으로 안된다하여 한 사람의 명의에 두 기계를 개통시킨겁니다.
접수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최종장 이니 뭐니 신용불량된다고 종이 날라오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판매처 위치 다 압니다.
가서 말하고 싶지만 전화로 협박하니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겟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새로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쓰시던번호 그대로 개통이 될 수 있음에도 업체에서 되지 않는다하여 새로운 번호로 개통을 하셨는데 다시 휴대폰을 찾으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업체측 과실로 보기 어려운 점 안내하고 그 동안 납부한 요금에 대한 처리는 불가하나 장시간 보상을 요구하시어 고객불만해결차원에서 5월 결제된 금액(부가세포함)을 멤버십 할인 적용기준으로하여 50% 감액해 드리기로 협의하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