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1,376회
  • 작성일 : 12-08-23 15:48:27

본문

냉장고 물이 흘러 우리집 마루가 다 망가지고 들떠 버렸다. 지금도 계속 언제까지 망가질지 모른다는게 우리집의 괴로움이다. 삼성 S.R.M 716 SAWT 652743 EP 200025 Z 지펠 냉장고 사자마자 야채칸 아래서 냇물 흐르듯 물이 흘러 A/S 접수했더니 야채칸 모두 뜯어 안 얼게 한다면서 열선을 감아놓더니 또 물이 흘렀다.다시 A/S 접수하니 용접하면서 선이 탔다고 갈고 처음에 가전제품 고장이면 계속 상황이 안좋을것 같다고 제품교환 요구 했더니 열선을 감아서 괜찮을 것 이라고 하여 그래도 삼성이라는 큰 기술을 신뢰하고 믿었다. 근데 그게 잘못이란걸 알고 지금 더 답답하다. 계속 주기적으로 물은 흐르고 A/S접수하면 기사님 오셔서 결빙제거하는걸 반복하다보니 몇 년 세월은 흐르고  마루는 들떠서 망가지고 시도때도없이 출근도 못하고 원천적으로 처음부터 기계에 이상인것 같은데 장.박.박.조.이.강 유능한 많은 기사님들이 오셔서 결빙제거하고 가시고 주기적으로 물은 또 흐르고 멈추지 않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장냉장고에서 물이 흘러 정말 많은 피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