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주)동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주)동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변지환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12-09-27 18:07:59

본문

인터넷 쇼핑몰 중 동서커피(동서직영쇼핑몰-구입은 인터파크) 추석 때 꼭 필요해서 선물세트를 주문한 사람입니다.
세트 4개를 묶어서 3박스 즉 세트 12개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도착한거 3세트 뿐... 어제 도착한다해서 오늘 여기저기 인사다닐 예정으로 월차까지 내 놓고 보니.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정말로 열받는건.. 동서측의 태도입니다.
어렵게 연락이 되어 동서측에서 조취를 취한다는 것이 ‘당연 물건이 덜갔으니 환불해주겠다. 아니면 다시 보낼테니 내일 받아라’는 식입니다. 추석선물이라는건 그해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저는 생각해 왔고 또 그것이 차질이 생겨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중인데도 이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당장 물건을 가지고 인사를 다녀야 되는데 현재 아무일도 못하고 멍~하게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말로 ‘맨붕’이죠..
오전에 전화 두차례오고는 아직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당연 오늘 저는 인사를 못가고 허탕만 쳤구요. 이런 피해보상은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