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글수정해서다시올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글수정해서다시올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정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10-04 18:06:14

본문

소셜커머스 : 위메프
판매자 : 지에스지
판매자 연락처 : 031-768-8081
 
의류를 배송받고 뜯어보자마자 본드칠같은 얼룩이 있었어요. 그것을 바로 사진을 찍어 놓은 뒤 다음날 소셜커머스 측으로 전화로 문의하니까 상품과 함께 환불사유를 메모한 뒤 동봉해서 보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일단 얼룩이 지워지면 그냥 입으려고 단독 울세탁을 해보았었는데 얼룩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반품접수를 하고 배송 포장해놓고 기다렸어요. 근데 추석연휴전이라 택배가 늦고 또 업체도 전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 뒤 택배를 보냈어요.
2일전에 업체한테 연락이왔어요.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이유가 제가 세탁을 해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럴까봐 사진을 미리 찍어놓은것도 같이 출력해서 보냈었거든요. 그건 봤냐고 하니까 확인됐고 업체측에서 1차적인 의류손상이 있는 것은 확인이 됐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지만 제가 세탁을 했기때문에 환불을 할수가 없대요.
보통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할때보면 옷과함께 환불신청서 종이나 공지사항 등 같이 첨부해서 보내잖아요. 그런것도 없이 미리 안내한 내용도 없이 그냥 환불이 안되니까 옷을 그대로 보낼테니 저보고 입으래요.
제가 미리 사진찍어놓은것으로 의류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환불이 안된다니까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리고 전화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더라구요. 미안하다는 사과말도없이 다짜고짜 안된다니요. 옷 손상의 원인제공은 업체쪽에 있고 그것을 인정했으면 그것에 관한 보상은 제가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소셜커머스쪽에 다시 연락을 해보고 업체에 다시 연락을 달래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소셜에서도 소비자인 제 의견이 맞지만 일단 업체에서 계속 우기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렇게말하고넘어가면 당연히 업체에서는 끝까지 우기겠죠. 환불안된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은 기분을 받았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이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