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소액결제, 어떠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은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결재해가는 것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소액결제, 어떠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은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결재해가는 것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이버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2-10-09 22:12:39

본문

1. 통신사: LG U+<BR>2. 피해일자: 12. 10. 4<BR>3. 피해금액: 10,890<BR>4. 결제된 휴대번호: 010-****-****<BR>5. 연락처: 010-****-****<BR>6. 선풍기 고객센터 연락처(070-7098-2809): 고객센터 대행업체 상담원이 전화응대를 하고 있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어떠한 재화를 공급받은 것도 구입한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금액결재는 부당하다고 하였으나 탈퇴를 안했기 때문에 자동결제를 했고 환불해 줄 수 없다고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BR>7. 업체명: 선풍기(sunpunggi.com). (주)유비커뮤니텍 <BR>8. 결재대행업체: 다날(상대편 번호 1566-3355) <BR>* 휴대폰에 일정금액(10,890원)이 결재되었다는 메세지 받음<BR>9. 업체사이트: sunpunggi.com<BR>* 내 필요한 정보가 없음<BR>10. 거주지역 : 서울<BR>11. 피해입게된 경위<BR>가입시 휴대폰인증이 되어야 되도록 되어 있어 가입용으로만 인지함. 그런데 10.4에 휴대폰 대행업체에 의해 대금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연락이 안되어 10.8(월)이 되어서야 선풍기 고객센터(대행업체)에 전화를 걸어 해당사이트에서 어떤 상품도 구입해 간적이 없고 필요한 정보도 없는데...환불요청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한달은 결제되었다고 막무가내로 주장만해서, 앞으로도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으로 활동할 하등의 이유가 없어 탈퇴를 하고 사용안한 나머지 기간(10.8-11.4일 26일간)은 환불하라는 요청도 막무가내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소액결재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