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온도조절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매트 온도조절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혜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2-12-08 11:42:36

본문

2010년도 겨울에 인터넷을 통해서 일월매트를 구매했으며, 온도조절기[IW-2010D]를 사용하는 매트입니다.
구매후 얼마되지 않아 온도조절기가 자동으로 꺼지는 불량이 발생하여, 일월에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교체 후 그해 겨울을 잠시 사용하고 2011년 겨울에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사용을 하는 중 동일한 불량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AS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AS 기간이 지났으니, 4만원을 내고 교환해야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매트 특성상 겨울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겨울에만 꺼내는데, 이건 머 작년에 겨울에만 사용한건데, 교환했던 것에서 또 문제가 생겼다는 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AS 센터에서는 규정만 따지는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불량이 생긴 제품에 대해 뭘 믿고 4만원을 주고 온도조절기를 또 사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일월매트가 매트에 대해서는 인지도가 높은 회사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정말 실망이 큽니다. 또한 고객사 직원의 태도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계속해서 규정만 따지고 AS 기간이 지났으니 4만원을 내고 교환해야한다고, 어쩔수 없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월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더군요...제가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니깐...그럼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하면서 오히려 불쾌해 하더라구요...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있지만 이런 잦은 불량에 대한 AS처리가 규정만 따지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하려하지 않는 일월 입장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떤 매트가 1년 2년 사용하고 또 사야되는 경우가 발생하냐구요....전국에 계신 일월매트 사용자 여러분 ....다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저만 그런건지...정말 궁금합니다...자주 발생하는 문제라면...이거 뭐 온도 조절기만 팔아먹어도 짭짤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온도조절기는 15시간 지속되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냥 엔지니어 입장으로 볼 때 이건 단순 불량같은데...시간 계산이 잘못되어 자동으로 꺼지는 시간이 짧아진것같은데 이것참...일월 엔지니어하고 통화하고 싶은데 답답하네요....암튼....즐거운 주말인데....일월매트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매트의 고장으로 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