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트 사과 표명후 심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라제 ] G-마트 사과 표명후 심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옥석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01-12 03:02:20

본문

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란 글을 오렸는데 오늘 G마트에서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하더 군요.
전화한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냐고 생각해서 그냥 끝냈는데... 생각하니  더 약올라서 몇자 더 적습니다.

카트결재  취소 안데서 은행가야죠.  카드회사, 은해등 전화 여러번 해서 내용 파악해야죠.. 안해도  되는일을 소비자가 계속 손해를 봐야한다는 것이 너무 너무 합니다.  해결이 아니라 전화해서 약만 올리는 것은 오히려 더 나쁜 상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름 바꿔서 또 영업하게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1235 기타 박명진 2011-11-18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1230 통신 남지수(남혜순)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