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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정보통싱과 lg텔레콤의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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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정미
  • 조회수 : 1,230회
  • 작성일 : 12-03-01 10: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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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도 없고 처리도 안되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한결정보통신(과천중앙동)안양점과 lg 텔레콤의 만행 고발

2011년 4월 핸드폰이 고장이나 해지하고 기계를 바꾸면서 신규로 구입과가입을 함
하지만 기존의 핸드폰번호가 해지가 안되어 어이없게도 기존의 번호로도1년가까이 2개의 요금으로 핸드폰비용이 지출 2012년 2월현재까지 요금 납부됨

LG텔레콤 콜센터로 전화하니 대리점 문제라고만 떠넘김
 
대리점쪽에서 해지를 안하고 정지만시켜 다른사람에게 이번호를 쓰게 하는 경우라 상담사눈애기하고..

한결정보통신에서 직원이 전화줌
문제해결을 해준다는 사람이 소리만 질러댐---> 본인이 판매한 것도아닌데 억울하다는둥 목소리만 크면 다 되는줄 아는 서비스정신이 없는 직원이 전화를 줌

계약서 상에는 당사자가 직접 4개월 후에 방문을 해서 해지를 하셨어야된다고 적혀있다고 함
하지만 전 전혀 그런 고지를 받지를 못했음
만약 그렇담 그당시 바로 해지를 원했을테고 정말 4개월 후에 해지하러 오셔야 된다면 가서 해지를 했을것임
구입당시 해지다 처리되고 신규 가입되었다고 되었다고 하고 1년가까지 해지되어야할 전화번호의 요금은 제 다달이 다 청구됨 한결정보통신의 판매자 목요일2월2일 통화를 하고 금요일 2월3일해당 지점장이 전화를 준다고 하고서는 깜깜 무소식


이건이 두번째임 핸드폰을 바꿀때마다 이렇게 벌어지는 대리점과 정보통신의 만행
 
한결정보통신에서 신규가입하면서 번호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넣으면서 제가 전에 썼던 핸드폰번호는 정지되고 전혀 모르는 번호로 바뀌어 모르는 번호로
금액이 납부되었지만 LG 텔레콤 쪽으로 전화해서 문의하면
예전번호로 해지 문의하면 정보가 안뜬다고하고 대리점쪽에서 당사자 모르게 임의대로 바꾼 번호만 대라함
안그럼 상담이 안된다고..만 앵무새처럼 애기함

한결정보통신쪽에서는 당사쪽 과실이 없다며 목요일 2월2일자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면서
대단한 선심쓰듯함
 
해당직원의 소리지르며 전화오는상황도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제대로 고지하지 아니하고안일한 일처리에대해
정중한 사과와 보상이있어야된다고 봅니다.
지출금액이 크진않지만 너무나 괘씸합니다.
해당사의과실여부확인 직원들의불친절에대한 민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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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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