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M 부당영업행위 및 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심
  • 조회수 : 1,055회
  • 작성일 : 12-03-02 23:42:41

본문

안녕하세요.경기케이블 C&M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부당영업행위와 계약 명의자 동의와 확인 없이 설치후, 후통보 방식과 관련하여 민원 신청합니다.
디지털 티비 전환으로, 비슷한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신청하며,
앞으로 이런 일로 피해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케이블 티비는 제 명의로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아직 약정기간이 한참이나 남아있는데도, 오늘 본인 확인과 동의 없이, (제게 어떤 전화나 문자 확인없었습니다.) 갑자기 부모님만 있는 곳으로 찾아와서, 설치하고 나서,, 제 동생 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설치했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계약자인 저는 아무 상황을 모르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동생은 어떻게 계약자 확인없이 설치가 이뤄질 수 있냐며, 아직 약정기간이 남았으니, 회수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기케이블 티비에서 회수비용 22000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본인 확인없이 설치를 진행한 것은 케이블 측 잘못이니 비용을 지불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 회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수 요청하기까지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고, 언성도 높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나이 많으신 노인들을 상대로, 케이블 업체의 부당영업행위를 하고, 설치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사례로 다른 분들이 같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의 디지털TV전환 신청을 명의자 동의없이 설치하는 영업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1145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4 생활용품 정진남 2011-11-17
1143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0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