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고객 사칭 텔레마케팅 핸드폰 개통(계통시 계약내용 전혀 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수고객 사칭 텔레마케팅 핸드폰 개통(계통시 계약내용 전혀 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교
  • 조회수 : 1,121회
  • 작성일 : 12-10-30 18:07:48

본문

엘지유플러스 개통센타라 소개하고,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어, 기존 핸드폰을 LTE폰으로 바꾸어 준다고 함. 내 개인정보 동의 없이 내 개인정보며, 가입현황(약정등)을 모두 알고 있었음. 엘지유플러스 개통센터(본사 핸드폰 개통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이라고 소개함)라 다 알고 있구나 생각함(개인정보유출은 꿈에도 생각 못함) 또한 생각해 보겠다고 하니, 문자로 LG 유플러스 우수고객 상담원 권희원이라 문자를 발송하였음.
계약조건:옵티머스뷰, 베가LTE2, 옵티머스LTE2(100대 한정) 3가지 기종에 한하여, 기존 핸드폰 가입 조건으로 바꾸어 주기로 함. 기존 옵티머스빅 189,000원 전액 기기값 지원, 62요금제 사용시 세금,약정, 이자 포함하여 7만5천원이 산정되는데, 1만1천원이 할인되어 6만4천원 결제조건....3개월 후에는 자유요금으로 전환하여, 동등한 조건으로 할인됨. 할부개월수는 30개월인데, 기존 조건을 유지하여 15개월로 바꾸어 준다고 녹음하여 기록했음. 녹음기록은 계약서와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고 말함.
계통 후 확인결과 : 전체할부 1,505,900원, 할부기간 54개월, 월 기기값 할부 청구금액 56,930, 잔여개월: 39개월, 잔여할부금액 : 1,188,900이며, 이는 약정이자,세금등을 불포함한 가격임
이러한 조건으로 계약되어 있어, 확인결과 개통센터라는 곳은 다인플러스라는 대리점이며, 개통해지를 요청하자, 단순변심으로 인한 해지는 못해 주겠다고 함. 또한 계약조건은 3개월 후에 변경하겠다고 말은 하나 그것을 증명해 줄 것은 전혀 제시주지 않았음. 엘지유플러스고객센터에 여러차례 담당자를 요구하였으나, 계속 대리점 관계인한테만 전화가 오고 LG유플러스본사 담당자한테는 연락이 없음.
저의 요구 사항은 처음 계약조건으로 변경을 하던지 아니면, 개통 14일 이전 이므로 계약불이행, 허위,과장된 사실로 계약, 계약서 미교부등으로 계약해지 하고자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