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백정신천점 옷과 가방 손에 찌게를 쏟고 오히려 가게에서 나가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호동백정신천점 옷과 가방 손에 찌게를 쏟고 오히려 가게에서 나가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형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2-10-31 12:05:55

본문

2012년 10월 30일
강호동 백정 신천점에 오후 8시즈음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1. 아르바이트 학생이 찌게를 서빙하다가 반을 쏟아, 코트와 가죽가방 2개 그리고 왼손에 찌게를 쏟았습니다.
2. 아르바이트 학생이 사과를 하고 물티슈를 가져다 주고,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3. 5분여를 기다리다가 책임자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고,
4. 메니저란 사람이 와서 밥값 안 받을 테니 가게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5. 카운터에 가서 계산할테니 사과를 하라고 했습니다.
6. 경찰에 신고해 영업방해로 끌려가기 전에 꺼지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다친 손은 화상으로 인한 10일 진단을 받았고,
제코트는 얼룩졌으며, 가죽가방은 뜨거운 찌게로 인하려 변형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피해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훼손돤 제품 관련하여서는 해당제품이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의류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배상을 거부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