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민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12-03 11:43:30

본문

2012년 9월 4일  고등학교 2학년 아들에게 34요금제로 LGU+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영수증이나 이메일로 요금 청구서가 안오는거예요.
그래도 요금이 많이 나와야 4~5만원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11월초 통장을 보니 17만원이 아들 요금으로 빠져나간겁니다.
그래서 LGU+로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안내원과 통화하면서 알게 됬는데 5천원짜리 LGU+ TV모아 라는 부가서비스에 가입이 되있는거예요.
처음부터 부가서비스 없이 가입했습니다. 핸드폰 대리점에서는 서비스로 돈 추가 없이 무료로 LGU+ TV모아를 부가서비스 해준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매달 돈을 5천원씩 빼먹은거예요.
청소년이 핸드폰 요금이 이번달까지 17만원씩 3개월 나왔는데 보호자인 부모에게 영수증이나 이메일로 청구해야하는데 청구서도 안보내고 부가서비스도 자기들 마음대로 가입해서 돈 먹고 억울합니다.
전화로 따져도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11월초에 부가서비스랑 요금문제 그리고 우편요금청구서랑  이메일로 보내주기로 했으면 이메일로 보내주지 않아서 청소년 아들 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도록 부모가 몰랐다고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청구서 또는 이메일을 받았다면 요금이 이렇게 나오지 못하게 야단치고 폰을 뺐었겠죠

11월초에 부가서비스 삭제요구, 핸드폰 요금 청구서 안보내서 부모가 몰라서 피해를 본 점을 전화해서 말해서 요금제랑 부가서비스 삭제를 안내원이 바꿔준다고해서 바꿨습니다.
그리고 11월중순까지 요금이 11만원 정도 나오는데 폰 요금 더 이상 많이 안나오게
9900원짜리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따로 가입하라네요 11월30일까지 쓰기로 해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월3일 데이터요금제삭제, 부가서비스 삭제 랑 요금제가 바꿨나 확인 전화했더니 삭제가 아무것도 안되있고 요금제도 안바꿔있던겁니다.
그리고 요금은 17만원 청구된다네요. 아들에게 요금이 왜 이리 많이 나오냐고 물었더니...
야간 자율학습 끝나고 집에서 피곤해서 잠잘때 데이터에 들어가서 켜놓고 잠을 잤다네요 여러번..

영수증통지서 안보내고, 모르게 부가서비스 가입시켜 돈 먹고 삭제, 시정했다고 했는데 시정된건 아무것도 없고 , 고지서 보내줬으면 이렇게까지 요금나오게하진 않았겠죠 억울합니다.

뭐 이런 사기꾼 LGU+ 통신사가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