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결합상품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결합상품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수희
  • 조회수 : 1,326회
  • 작성일 : 12-05-15 21:30:37

본문

2011년 광고를보고 엘지 유플러스 결합상품 (TV,컴퓨터,전화기)가입하였습니다 <BR>광케이블100메가 를 사용가능하다고하여 가입하였는데 사용할때부터 인터넷 전송도 늦고 업무처리하는데 지장이많았는데 참고 계속이용하였습니다. TV도 보다고보면 계속 꺼지고 전송이 안되고 하여도 참고 계속이용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안양9동 프라자 아파트에서 현제 거주지 안양9동 1219-168호로 이사를하게되어 고객센타에 문의하여 이전설치를요청하여 설치기사가 현거주지로 오셔서 설치 진행을하는 중 문의점이있어서 물어보니 현거주지에는 광케이블이안되어 주택형으로 상품을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속도문제를 물어 보니 10/1수준밖에안된다고하여 업무하는데 지장이 많아서 사용못한다고하니깐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물러 보라고하며 설치 중단하시고 가셨습니다. 고객센타 직원과 통화해서 물어보니 아파트형과주택형은 광케이블이 다르다고하며 원치않으며 약정해제하고 위약금변제하라구합니다. <BR>이해가 안되서 다시물어 보니 아파트하고주택은 다르라고하네요. 똑같은돈을 지불하고 왜 나쁜상품을써야하는지 도대체 이해가안갑니다. 허위과장광고를 해서 고객들을현혹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큰소리를치는 회사를 어떡게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주택 광케이블 깔려면 3억이들어서 안된다고합니다. <BR>아파트에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가면 이런 대접을받아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BR>업중하게 이 회사를 처벌해주셨으면 합니다. <BR>광고를할 때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가면 이런 불이익이 있다고 명시해주면좋겠습니다. <BR>지금까지 인테넷 사용을 못해서 PC방에서 업무를보고있으며 결합상품해택을 사용못해서 금전 피해가 막심합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BR><BR>&lt;사업자확인 내용&gt; <BR><BR>1.통화일시 : 2012/05/14 <BR>2.처리결과(협의불가) <BR>이전으로인한 상품변경은 위면해지 어려움 설명, 이전하는곳은 기존 사용중인 광랜 설치불가 안내드리고 상품변경으로 인해 서비스 해지시 해지반환금도 50% 협의제안 드렸으나 거부, 무조건 광랜설치를 요청하시나 현재 광랜 상품의경우 언제 설치될지 모르기 때문에 고객센터측에서도 해지쪽으로 안내 드렸음을 설명 드렸으나 계속된 광랜설치 요구로 더 이상에 처리불가 안내후 민원종결 <BR>3.담당자 : 류** 02-6916-7718 / bnryu@lguplus.co.kr <BR><BR>엘지 유플러스는 50%로 위약금 물고 가입해지하라고하는데 가입 해지요청하는게아니고 부당한대우를하지말고 정상적인 인터넷사용을 요구 하는것입니다.<BR>나무억울하며 엘지유플러스 횡포가 너무나 마음이아픕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면서 거주지를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전하셨는데 주택이라 광케이블이 되지 않아 더 좋지않은 주맥형으로 설치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75 통신 손선화 2011-12-23
6673 기타 2011-12-23
6672 생활가전 2011-12-23
6671 digital 배현숙 2011-12-23
6670 통신 최은영 2011-12-23
6669 생활가전 이현숙 2011-12-23
6660 기타 전미영 2011-12-22
6658 생활가전 김경하 2011-12-22
6647 기타 엄동섭 2011-12-22
6646 생활용품 권다영 2011-12-22
6637 기타 유상선 2011-12-22
6636 생활가전 김오현 2011-12-22
6634 기타 2011-12-22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