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떠넘기기식의상담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떠넘기기식의상담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희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7-27 11:56:07

본문

전 9개월아기를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아기가 장염으로 열이 많이나서 분유가 떨어져간다는것을 깜박하고 분유한통이 남았을때 사이트를 통해 분유를 구입했습니다
이틀이면배송된다는문구를보고구입을했습니다
근데배송요청으로안되어있어이틀후에오늘오겠지하는맘으로연락을했습니다
분유도떨어졌구요
근데처음상담사는확인후한시간후연락준다고했습니다
한시간뒤연락없었습니다
다시연락했습니다
30분후확인후연락준다고했습니다
연락없었습니다
다시연락해상급자연결해달라고했습니다
10분후연락준다고하더군요
연락이없다20분넘어연락이왔습니다
그시간이처음전화했을때12시20분 그시간이4시20분이였습니다
상급자가확인후다섯시에연락준다고하더군요
다섯시에연락이와서여섯시에다시연락준다고하더군요
여섯시에연락없었습니다 10시쯤 물류센터직원이연락이와서내일오전중에배송해준다고하더라구요
아기가열감기로수분을많이섭취해야하는데남편은당직이라집에없었습니다
전아기열때문에어디나가기가힘들었구요
밤새아기가고열에힘들어하더군요 보리차라도먹으면좋은데먹지도않고보채는아기를안고밤을샜습니다
다음날택배쪽에연락을했습니다
오전중에오기힘들다고하더군요
다시지마켓에연락을했습니다
11시42분 분유가도착하고바로연락이오더라구요
하루를고생한아기한테정말미안하더라구요
택배물류쪽에시정조차한다는데어떻게조치를한다는건지.
정말하루를분유때문에너무열받고너무마음아픈하루였습니다
지금아기가계속자기만해서혹시탈수증상있는건아닌지....
남편이와서지금병원에갈까합니다
정말지마켓에실망했습니다
이부분어떤조치를할수없을까요????
정말떠넘기는식상담!!!
무책임한상담!!!
정말화납니다
아기가고생한거생각하면정말쳐들어가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하셨는데 늦은 배송처리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98 기타 장우영 2011-12-23
6691 기타 김용현 2011-12-23
6689 기타 홍준선 2011-12-23
6684 생활가전 김형균 2011-12-23
6678 식음료

처리

질문
최성홍 2011-12-23
6677 통신 이승영 2011-12-23
6675 통신 손선화 2011-12-23
6673 기타 2011-12-23
6672 생활가전 2011-12-23
6671 digital 배현숙 2011-12-23
6670 통신 최은영 2011-12-23
6669 생활가전 이현숙 2011-12-23
6660 기타 전미영 2011-12-22
6658 생활가전 김경하 2011-12-22
6647 기타 엄동섭 2011-12-22
6646 생활용품 권다영 2011-12-22
6637 기타 유상선 2011-12-22
6636 생활가전 김오현 2011-12-22
6634 기타 2011-12-22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