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헤어스튜디오의 머리손상 컴플레인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박승철헤어스튜디오의 머리손상 컴플레인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경주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2-11-30 09:32:04

본문

11월 25일 구리 롯데마트점에 있는 박승철헤어스튜디오에서 머리를 했습니다.
3컬정도 나오도록 물결펌으로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디자이너샘이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되고 보니 머리는 3컬이 아닌 아줌마 펌으로 아주 심하게 곱슬거렸습니다.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손질을 못하시면서 저에게 집에가셔서 샴퓨후 웨이브로 잡아보면 될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선생님도 못잡으시는 머리를 제가 어떻게 잡냐고 하였고 너무 심하게 곱슬거려 항의를 하였는데 별다른 대처방안 없이 집으로 보냈습니다. 머리가 잘못나왔으면 손님이 원하시는 부분이 아닌거에 사과를 하고 대처방안을 같이 생각을 하던 해야 하는데.. 사과하나없이 집으로 보내는게 말이 되요?!ㅠㅠ
다음날 머리를 다시 감고 보니 똑같았고 머리를 더 손질하기 힘들더라구요
그 미용실에 전화를 드려 손상부분에 책임을 지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기 미용실에와서 하라고 하시는데 어제 그렇게 언성을 높여 싸우고 거기 샘들도 미안한 기색없이 언짢은 모습을 보였는데 어떻게 거기서 머리를 합니까?
그래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에서도 그미용실 말곤 다른 박승철을 대주지 못한다고 하시네요...같은 체인점에서 다른 미용실을 연계해달라고 하였는데 그게 안된다니.... 그게 자기들의 규칙이라네요.. 소비자의 의견은 상관없이요.....
이상태로 계속 지낼수 밖에 없다는 듯 나몰라라하시네요....
다른 부분이면 저도 왠만해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머리는... 6개월 정도 지내야 바꿀수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이런 바보같은 머리로 살라니..ㅠㅠ 저의 이답답함을 해결해주세요...ㅠㅠ
두번째 사진이 머리하기전 사진이에요... 저머리를 어떻게 저렇게...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퍼머를 하시고 제대로 나오지 않아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