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634회
  • 작성일 : 25-10-14 16:53:46

본문

LG텔레콤을 십년 넘게 쓴 충성고객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갔는데.. 이 아파트에는 1G가 안되고 500M 케이블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다 싶어서.. 우선 알겠다고 하며 재설치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시 화면이 멈추길 반복하며 게임 자체가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집안에서 데이터를 끌어다 써야 하는 지경입니다.
약간의 불편은 예상했지만.. 이건 예상밖으로 일상생활이 안될 지경이다 보니.. 통신사측에 건의를 했습니다.
1g로 깔아주는게 힘들면 위약금면제 해지라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자체결함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통신사가 해결해주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해지 할 상황인데 위약금 면제는 안된다고 하며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롯이 다 떠안아라는 식인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억울하게 위약금을 내던가.. 일상생활이 힘든 블편을 감내했을까요.
적어도 이번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에서는 고객의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위약금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굼벵이 인터넷, 피해 구제는 더 굼떠...입증 책임도 소비자 몫=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