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불충분한 상담으로 인한 위약금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불충분한 상담으로 인한 위약금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2-06-20 11:59:29

본문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오늘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해지로 인해서 제가 상담원과 여러번 통화를했습니다
금액 4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오늘 전화를 해보니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차 찹니다

처음부터 금액을 제대로 상담을 해줬다면 제가 해지를 안했겠쬬
180만원이나 내고
전환인가 뭐를 하면 40만원대라고 하니 그걸로 했겠죠

오늘 마지막에 상담을 한 오선애인가 그 상담원분 업무처리가 완전 짜증이 납니다
고객이 40만원에서 180만원대라고 안내를 받아 열을 내는데도 더 열받게 하더군요
제가 분명 앞에 상담사 콜 들어보고 전화를 해라고 했는데
그냥 전화가 처음에 오더군요 전환하면 40만원대라고
그라고 다시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연락오고 몇번을 전화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업무처리 완전 짜증나더군요
녹취 들려 달라고 했더니 들려준다고하고 안들려서 물어보니 이어폰으로 들려주는거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어폰으로 들려주면 고객이 들리나요?
어이없어 그냥 녹취내용을 써서 읽어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스피커로 들려 달라고 했더니 업무처리가 안된다나 뭐라나
그라면서 담당자가 3일안으로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장난치는건지
내가 이미 화가 머리끝까지 난걸 알면서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구요
오늘전화달라고 했더니 7시까지 준다고 해서 처리 되는거냐고 하니 안되면 자기라도 전화준다고
화를 내니 6시에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스피커로 들려주던지 잘 들리게 해주겠다고
6시에는 되는게 왜 지금은 안되냐고 했더니
묵음.... 타자소리만 열라게 나더라구요 뭘하는건지

오늘 너무 화가 나네요..
분명 이틀전인가 제가 상담을 할때도 왜 전화할때마다 위약금금액이 틀리냐고
마지막에 다시한번 더 확인을 했습니다
정확한거 맞냐고 47만원대가 맞냐고
제가 해지하고 케이티로 가는데도 맞냐고 하니 맞다고 하더라구요
확답까지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전화하니 또 틀림
기절하겠습니다
그 47만원대 위약금 말만 믿고 케이티가입 개통을 했는데
저는 어쩌라는 겁니까

상담사가 상담을 똑바로 정확하게 했다면 제가 전환가입인가 전환변경인가를 했겠죠
어처구니 없습니다
고객들은 그쪽 요금체계를 잘 모르지 않나요
그럼 고객입장에서 상세하게 특히 돈에 관련되는거는 알기쉽게 설명을 해줘야되는데
상담원들 불충분한 상담으로 이렇게 고객들이 손해를 봐야되는건 이해할수 없습니다

전 절대 180만원 위약금 낼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해지를 하려고 위약금을 물어보니 불충분한 내용안내로 인한 위약금 더 많이 납부하게 생겨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