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오디오mm-c330d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오디오mm-c330d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미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10-29 09:56:39

본문

저는 2011년 3월 중순경에 인터넷으로 삼성 오디오 mm-c330d 제품을 약 30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당시에는 작동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약 4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이사 문제로 인해 오디오를 상자 그대로(스치로폼) 포장을 해두었습니다. 그 후 2012년 9월 이사를 했고 다시 사용하려고 보니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서비스센타에 접수 후 기사분 방문으로 제품을 현장에서 테스트 했을 때 전기는 흐르고 있으나 오디오에서 전기를 받지 않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셔서 박스채로 내어 드렸습니다
그때 기사분은 얼마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 맞지만 서비스기간이 만료되어 수리비를 예상 하시라고 말씀 하셨습니다(5만원 이상)  그래서 저는 고치시기 전에 연락 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부분에서 이것이 저의 사용과실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8일후 연락을 받았을 때 기사분은 오디오 메인보드가 불량이며 a급으로 고치는데 10만원 이상 r급으로 고치는데 6만원이 소요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메인보드가 전기를 못받는 것은 저의 사용과실이 아니지 않으냐고 질문하니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정확히 무엇이 원인이라고 말씀을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30만원대의 오디오를 4개월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고 다른 부분이 고장의 원인이라 수리해야 한다면 수긍할 것입니다.
오디오의 볼륨이나 cd출입이나 등등의 문제가 아닌 전기를 받는 메인보드는 구매자의 과실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클레임센터에 통화당시 사용흔적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 했지만 저는 무상보증기간이 만료되어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답변밖에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30만원짜리를 일년에 한차례씩만 수리한다면 4~5만원짜리 제품을 약8년간 매년 교체할 비용입니다.
대기업의 a/s처리에는 문제가 있으며 무상a/s를 신청하는 바입니다.
-소비자고발한다고 하니 출장비 1만원을 안받으셨고 수리기사님, 클레임센타 상담원과 마찰은 없었습니다

아직도 구입당시 박스채로 보관중입니다. 일년이 지났으니 유상수리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고장의 원인이 사용중 과실로 보기엔 어렵습니다. 사용기간 1년 6월이라고 계산해도 전기가 개폐되는 메인보드의 고장의 원인은 제가 조심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