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솔고바이오메디칼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솔고 ] 주)솔고바이오메디칼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혜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3-01-25 20:16:24

본문

저는 대략 모 홈쇼핑에서 약 11월4일 경에 전기장판을 320,0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는 터라 구입하고 바로 사용했는데 온도 조절이 취침을 맞추면 아예 따뜻하지 않고 40도 이상 올려야 따뜻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교환이나 A/S신청을 해야되는데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12월 20이후정도 장판에 있는 전화번호로 제조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시간이 없으니 솔고측 택배회사로 연락을 취해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솔고측 택배사와 저하고 시간이 맞지않아 2013년 1월 2일 오전에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월 중순경이 되어도 솔고측 회사에서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솔고바이오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이 오지도 않았더라고 하더군요.
택배사에 전화해도 물건이 어디있는지를 모르고

전 어짜피 솔고바이오에서 택배를 신청했으니 송장도 있고 하니 교환이든 환불이든 빨리 조취를 취해달라고 했는데,
솔고도 물건이 와야 조치를 취해준다고 아무런 대책을 취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지난주에서야 택배가 엉뚱한데로 갔다고 택배사에서 연락이 왔고 솔고측은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1월 25일인 오늘에서야 A/S를 했다고 전기장판이 도착해서 확인하니 여전히 온도가 취침이나 40도 가까이 해놓아도 따뜻하지가 않는데
수리안내문에는 전혀 수리가 없고 바로 보낸 물건이 그래로 도착했습니다.

이상이 없으면 솔고측에서 전화라도 한통해주어 설명을 해주던지
아니면 뭐를 수리했는지 알려주기라도 하던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솔고바이오 회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한달가량 물건을 사서 사용하지도 못하고

상황조차 설명도 안해주고

수리도 안해주는  솔고라는 회사에 대하여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전기장판 구입후 하자로 a/s보내셨는데 수리하지 않은채로 배송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