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강의에 대한 피해 입니다(에듀피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듀피디 ] 동영상 강의에 대한 피해 입니다(에듀피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표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3-02-26 15:38:26

본문

에듀피디에서 토목직 공무원 34만원 짜리 인터넷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거기 목록에는 경기도 특채 패키지가 있는데 통화로 하여 강원도 특채 4월 20일 까지

동영상을 들을 수 있도록 하여 2달갈 34만원에 응용역학 + 물리+ 측량학 듣습니다.

말은 측량학이라고 하지만 서비스라고 하더랍니다. 결국 2과목 응용이랑 물리 각 이론 문풀 이렇게 해서

34만원입니다.

응용은 괜찮지만 물리 같은 경우는 우선 동영상 화질로만 보면 몇년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론

듣는 부분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화질인깐요..

문제는 물리 문제풀이 입니다. 문제 풀이의 경우! 우선 샘플 보기가 없습니다.

문제풀이 동영상이란게 문제 풀이강의서를 풀어주는게 문제 풀이 강의 아닙니까?

근데 문제는 40문제라고 치면  20문제 정도만 풀어 줍니다. 또한 강의서라고 소개되 있는 책과

강사가 하는 책이 다릅니다. 그래서 1번 문제를 봅시다. 해도 1번이 아닙니다. 3번이나 4번 문제이거나

아예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물론. 강의 요약서? 그런거 다운 받으면 된다는데

그거 다운 받아서 출력하려면 돈은 안드나요...;;

요약해보겠습니다. 흥분하니 말이 길었네요..

1. 다른 샘플들은 공개 하면서 물리 문제풀이 샘플은 의도적으로 숨겼다.
2. 따라서 만약 샘플을 들었을 때 모든 문제를 풀어주지 않았다면 굳이 이 패키지를 선택하지 않았다.
3. 꾹 꾹 참고 공부를 하였으나 한계점에 도달하여 폭발할 지경이다.

2월 15일 카드 결재 하였고, 4월 20일 까지 들어야 합니다.
업체는 에듀피디. 9급공무원 토목직 경기도특채와 비슷합니다. 단지 날짜만 다르죠.

맘 같아서는 물리 이론+문풀을 다 환불 받고 싶네요..
강사마다 문제푸는 방법 이론 가르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공무원 특채로 시간없는 공부하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업체가 아닌가 싶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동영상강의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사이트에 고지한 내용대로 강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콘텐츠업 보상기준에는 허위, 과장광고에 의한 이용계약의 경우 계약해제 및 이용료 전액을 환급해주도록 되어 있으며 다만, 계약내용이 불완전하게 이행 및 허위, 과장광고 여부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