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4세대 수리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아이팟4세대 수리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기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3-11 15:01:41

본문

안녕하세요.
2011년1월 아이팟4세대를 아들 입학 선물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1년정도 지나서 홈버튼이 함몰되어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애플 a/s 센터를 알아보니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지에 a/s센터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거리가 멀어 수리를 미루다가 3월7일(목) 10시반경에 a/s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이 제품은 구입일로 부터 1년이 지나 a/s가 불가능하고 수리는 안되고 137,000원을 내면 새제품으로 교환이 된다고 하더군요.
137,000원을 들여서 새제품을 받을 필요가 없어서 수리를 해달라고 하니까 제품을 분해할 수 없어 교환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품을 만든 회사가 분해를 못한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불만을 접수하려고 하니 전화번호(1544-2662 담당자: 배인상)를 안내 해 주더군요.
그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불만 내용을 전달하니 규정상 교환만 가능하다는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화가나서 정식 민원 공문을 보낼려고 주소를 물어보니 가르켜 줄 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기가차고 화가나서 고발을 합니다.
그런데 황당한 것은 홈버튼을 35,000원이면 수리를 해주는 업체가 있더라는 겁니다.
이해가 안되는게 제품을 만든 회사는 수리를 할 수 없다고 하고 전혀 관계없는 곳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30분이면 수리가 된다고 그러니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a/s도 안되고 회사의 주소를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고 불만인 고객에게 회사가 전화를 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 고객이 직접 계속해서 전화를 해야하는 이런 기업이 어디 있습니까?
세계적인 기업이 구멍가게 보다도 못한 것을 보니 한때나마 애플이라는 기업을 좋아했던게 후회가 되고 안티 고객으로 전환되어 씁쓸합니다.
이러한 불만이 저에게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막무가내식의 악덕 기업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서비스관련한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