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무료 체험 후 불만족시 100%환불인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라턴 토네일 클리어 샷 ] 14일 무료 체험 후 불만족시 100%환불인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성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26-04-24 18:22:13

본문

처음에 인스타 sns홍보로 인해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구매전 사이트가서 확인 해보니
14일 이용 후 불만족시 100%로 환불이라는
문구를 보고 정말 제품에 자신있나 보다
생각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전 혹시 몰라 고객센터에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14일 사용 후 불만족시 환불이 되냐고
고객센터 답변은 아직 이벤트를 하고있으니
가능하다고.상세페이지를.확인하라고 했습니다.
그다음 바로 주문을.하고 12일 사용 후
차도가 보이지 않아 환불 요청을 하였는데
고객센터 답변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로
통해 결제한 건은 환불이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업체가 참으로 교활한게
환불 관련 포스트는 대문짝 만하게 상단에
홍보를 하고 하단쪽에 아주작게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결제시 안된다는 문구를 작성해놓았습니
다 소비자 입장에서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업체에서는 그걸 알고 일부러 교묘하게
그런식으로 환불이 된다는 식으로 이 업체를
믿게끔 만든다음 구매를 유도하는거 같습니다
분명 제가 구매 전 고객센터에 물어봤을때
처음부터 네이버페이 혹은 카카오페이 결제
환불이 안된다고 얘기 해줬으면 신중했을텐데
교묘하게 고객을 기망해서 구매를 하게
유도를 했고 고객센터는 유선으로 전화연결도
안됩니다 저를 차단했는지 너무나 괘씸해서
고발하게 되었고 꼭.환불을 받아야 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9885 기타 전명아 2012-01-11
9884 digital 정하나 2012-01-11
9883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1
9880 기타 송기준 2012-01-11
9874 기타 차덕희 2012-01-11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1 기타 주효영 2012-01-11
9857 금융 정지훈 2012-01-11
9855 기타 이숙아 2012-01-11
9852 기타 신명옥 2012-01-11
9851 기타 강은주 2012-01-11
9848 기타 이동화 2012-01-11
9847 식음료 문한르 2012-01-11
9846 생활가전 이정열 2012-01-11
9844 기타 여혜정 2012-01-11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9834 기타 나승희 2012-01-11
9828 기타 김정훈 2012-01-11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