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세톱박스와 모뎀을 보낸지 5개월후 물건을 받았는데 모뎀은 없으니 변상하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세톱박스와 모뎀을 보낸지 5개월후 물건을 받았는데 모뎀은 없으니 변상하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은 김용범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05-24 11:27:42

본문

<P>"티브로드 홀딩스"<BR>계약자 : 김**</P>
<P>연락처 " 010 9116 ****</P>
<P>채무금액 : 36,300원<BR><BR>(주) 티브로는 광진성동 에서 채권추심을 미래신용정보에 의뢰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BR><BR>내용은 광진성동지역에서 티브로드를 사용하다가 동대문구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BR>이사후 광진성동 장비는 반납하고 동대문구에서 장비를 받아 설치하여야 한다해서<BR>동대문구 티브로드로 다시 2년 약정을 하고 설치하였습니다.<BR>광진성동장비는 티브로드에서 픽업하는 사람을 보내면 보낸 사람에세 문건을 인계하면 된다고 했습니다.<BR><BR>설치 후 한달정도 지난 후에도 픽업에 대한 아무 연락이 없어 <BR>제가 티브로드에 전화를 해서 장비 회수를 신청하였습니다<BR>장비를 회수 하고 두달정도(?) 지난 후 티브로드에서 요금이 과하게 나와 전화확인을 했는데<BR>장비 반납이 안됀걸로 처리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BR>(요금이 과하게 나온 부분과는 별게입니다., 과요금은 다시 확인되어 돌려 받았음)<BR>그문제로 동대문 티브로드하고 통화하고 광진성동하고 통화하며 확인결과 <BR>장비는 도착되었는데 모뎀에 없다는 것입니다.<BR>(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건은 티브로드동대문 에서 픽업 요청을 하고 물건은 인천쪽으로 보내지고 <BR>확인정리는 광진성동 티브로드에서 하는것임을 알수 있었습니다.)<BR>제 기억으로는 두개를 보두 보낸것으로 기억하고 있었고 티브로드에서는 못받았다<BR>못받았다고 나와 있다는 말뿐입니다.<BR>시간이 한참이 지난 후라 확인이 어려운 사건입니다.<BR><BR>이런 통화후 한달 후에도 장비 반납을 하라는 문자를 또 받게 되었고<BR>바로 티브로드 상담원과 통화를 했지만 확인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지났다고 생각됩니다.<BR>장비를 회수 받았을때 문제가 있었다면 바로 확인연락을 해야 되는것 아닙니다?<BR>그랬다면 내가 보낸 물건모양과 크기에 대한 내용으로도 좀더 정확히 시시비비가 가려졌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BR><BR>그리고 장비를 회수조치한지 5개월 정도가 지난 몇일전에 채권추심을 하겠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BR><BR>돈의 문제 보다도 티브로드의 일하는 업무진행에도 많이 불만입니다,<BR>장비를 회수하고 확인하는 절차를 보면 일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습니다.<BR>상담원이 통화를 하고 나서도 윗선에 보고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BR>친절한 목소리로 저희쪾에서 알아 보겠다. 말하고 통화가 끝나면 할달 뒤 <BR>장비 반납하는 같은 문자를 받습니다.<BR>티브로드에서 그들간의 소통(업무상의 확인)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생기는 문제는 <BR>소비자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건가요?</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 이용중 이사를 하면서 새로 장비를 받아서 설치해야한다고 하여 기존장비는 반납을 하셨는데 뒤늦게 모뎀반송이 안되었다면서 채권추심 진행을 한다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