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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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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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식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12-05-27 19:20:56

본문

1.홈플러스 응암점 계산원의 무례와 (손님에게 쏘아보거나 비웃음)등으로

북가좌점을 이용했으나 역시 마찬가지 취급을 받아 이용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 한 번 이용 했는데 한 계산원이 미행해서 사정을 홈플러스 고객의소리에

진정을 해보았고 사과의 전화도 있었으나 불편하여 이용하지 않았읍니다.

2.하지만 버스 환승하던 차에 북가좌점을 이용했는데 100g당 계산하는 바나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2980원이라고 합니다.

3.소비자 고발이나 공정거래 위원회에도 한 번 고발해 보라고 합니다.한 아주머니가.

걱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홈플러스 이용 않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의 불친절한 응대로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불친절이나 서비스등의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고,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이 어렵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 조치할 수 있도록 권고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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