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주차장에서 있는 불쾌한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 주차장에서 있는 불쾌한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사랑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10-31 08:21:16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영등포병원에서 입원중에 있는 환자입니다. 토요일에 교통사고가 나서 렌트를 하고 저녁에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차를 가지고 병원에 주차할때 주차직원이 안내한데로 병원입구에 차를 세워두었고 주차에 대한 어떠한 안내도 받지 못한채 입원을 하고 당연히 입원환자는 주차가 가능한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3일째 되던 날 차에 잠시 내려갔더니 주차정산을 하라는 말이 차에 붙어 있더군요. 주차장아저씨께 물어보니 입원한날만 무료고 나머지는 유료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매우 불쾌했고 그러한 사실을 알았더라면 주차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자 별말을 하지 않으셨고 내일 주차관리과에 말씀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 다음날 주차관리과에서 전화가 와서 내려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다짜고짜 하시는 말씀이 주차는 입원날과 퇴원한날만 주차가능하고 나머진 유로라고 하시면서 왜 전화번호가 없냐고 하셨습니다. 또한 월 주차가 안내된 부분을 가르키시면서 이거 안보이시냐고 하십니다. 굉장히 불쾌하게요. 물론 번호를 놓고 가지 않은 부분은 제가 잘못한 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분명히 입원주차시 주차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고 차만 세워놓으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또한 야간이라 가르키신 월주차이가 보일리도 만무하죠, 또한 보였다 해도 입원환자 주차에 대한 안내는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정말 기분나쁜건 저에게 상식이 없고 당시 저녁에는 장례식장 주차요원이라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장례식장 직원에게 분명 인계를 받았을 것이고 입원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것인데 그러한 부분을 체크 해보지 않고 다짜고짜 돈애기와 상식애기를 하며 불쾌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화가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러한부분은 100% 제 잘못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 입원을 하시는 과정에서 주차관련하여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