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SK!!!!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막돼먹은 SK!!!!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미진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11-23 16:47:26

본문

저는 11월9일 점심모임에 참석해 있는데 휴대폰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데이터용량이 무료 사용량을 (550mb)넘어  700mb가 넘게 초과했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확인하려 하였으나 sk 통신사 조진우란 팀장께서는 고객이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단말기 자체에 자동업데이트 체크가 설정 되어 있지 않더라도...데이터가 이 정도로 많이 사용 가능하다는 어이없는 괴변만 늘어놓더군요..그래서 저는 어떻게 사용도 안했는데.. 사용이 된걸로 나올 수 있냐고 반문하니.. 그냥 그럴 수 있는거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합니다..  참나~~~~
그래서 또 저는 그동안은 한번도 제가 사용할 수 있는 무료데이터550mb를 한 번도 넘어본적도 없거니와 2시간이라는 그 짧은시간에 어떻게 업데이트 하는 것만으로 그렇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소진 할 수 있는지의 명확한 답변을 요구 하였으나 sk 조진우란 팀장은 요번달 초과된 요금은 통신사에서 변제해 주고 다음달부터는 데이터를 잠가놓고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사용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 팀장이라는 분의 말이 맞다면.. 저희 가족들 모두 sk통신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참고로 우리아들은 저와 똑같은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한 달이 다 되어가는 오늘까지도 데이터사용량이 200mb도 안되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답변은 이리저리 피하고... 앞으로 조심히 쓰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고...어만 휴대폰 이상으로 제조사측에 떠넘기려 하고.. 담당자라는 사람은 전화해놓구선.. 대답을 회피하고....
이런즉슨... 내가 사용을 했던 안했던 내라면 군말없이 요금만 내라는식의 sk통신사!!!
문제도 문제려니와 고객을 대하는 상담원의 불성실한 태도..!!!문득 이런 말이 떠오르는군요.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타 통신사 고객 삐끼질 할 시간에 자사 직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시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군요.
2주동안의 무책임한 sk의 태도에 울분이 토해지고 아까운 시간만 허비한것 같아 정말 화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대로 덮을 수 없을것 같기에 다음주 저는 직접 sk고객센타를 찾아가려 합니다.
그 날 찾아가서 어떤 답변을 들을 수 있을지 저 또한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