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매니아 쇼핑몰 무책임한 행동 책임지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발 매니아 쇼핑몰 무책임한 행동 책임지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1,424회
  • 작성일 : 12-12-12 23:41:26

본문

제가 이번연말에 행사가많고 무엇보다 얼굴형때문에 긴머리를 전혀 못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마음먹고 가발을 샀어요
워낙 좋다길래 정말 믿었죠 ,
그런데 바로입금하고 사이트를 보다가 더 좋은것이 있길래  전화마감시간이 지나서 다음날 바로 연락 드렸죠
아직 발송 않했다고 그러면 발송보류 해주시겠다고  그렇게 되어서 다음날 입금이 하려고 했지만 너무 늦게끝나서 돈을 넣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다음날 넣을려는 차에 전화상의없이 바로 배송했다고 하네요 발송보류 해주신다더니 막 배송하고 그것 까지 좀 참을려고 했어요 . 발송이된지5~6일이지나도 오지 않는거예요 파티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맞추어서 시킨건데  속이타서 홈페이지
배송확인을 찾아 봤어요 . 아직도 택배사에 있는 거예요 .거기다전화도 받지 않아요  어이가 없어서
바로 가발 매니아로 연락을 드렸어요  .그쪽에서는 택배사쪽에 연락을 다시 접촉해서 알려 준다고 하시더니 소식은없고
이건 뭐 다시 오늘 걸었어요 세상에나 아니나 다를까 택배사에서 물품을 잃어 버렸데요  그걸 지금 저한데 하실말씀이 아닌 듯
그렇다면 제가 시킨물건 다시 보내달라고 하던 차에  제가 시킨 물건 또한 품절이라니 도데체 제가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 건지
2틀 뒤에 모임에 하려고 빨리 주문 한건데 이건 뭐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하신다면 고객은 무엇을 믿고 사나요? 입장을바꿔 생각하면 절대 있을 수 없죠 아마
책임지세요 "어떻게 책임 지실 겁니까?보상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발송보류한 가발을 배송해놓고 배송이 지연되어 확인해보니 택배사측에서 분실되었다고하여 재배송요청 하셨는데 품절되었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