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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닉주방가전 ] 에어프라이어 불량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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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25-07-21 12: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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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ista15 물건 6월17일구매18일 배송 받았습니다. 받고 문에 이격이 있어 문의했고 업체에서는 물건이 괜찮으며 교환해도 같을수있다고 답변받았습니다.
사용하려고 딥클리닝모드 실행을 했는데 잘 안되고
스팀모드에서도 계속 CLEA글자가 지속적으로 떠서 7월7일 문의했고 업체에서 해보라는 방법으로 시도했으나 계속 문제가 있어 14일 다시 접수 했습니다.
그동안 기계 사용 못했습니다.
(스팀이 잔혀 작동되지 읺고 물도 딥클린 모드시 나오지 않아 문제제기)
그리고 14일날 그러면 물건을 보내달라고 업체측에서 답변을 받아 물건을 보냈습니다.
물건 받아서 20일날 딥클린 하니까 이번에는 작동이 되는데 기계 왼쪽 아래 바닥에서 물이 샙니다.. 아주 흥건하게요
뒤에 전기코드 있는디 진짜 무서웠구요
업체는 바닥평평한곳에 두고 물받이 밀어 넣으라는데 다 했는데 안된거고 물새서 불날까봐 무서워서 사용도 못하겠어요
업체는 계속 메뉴얼만 말하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카톡상담은 제대로 해주지도 않고 유선상담 원한다니까 전화해서는 물겈 보내라는 말만 하네요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고.

업체는 7일이내만 반품환불이라고 하는데 새제품을 사서 사용도 못하고 받아서 계속 수리가고 받고 하는데 이걸 수리해서 사용한들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요??
애초에 하자있는 제품을 판매한건데 수리해서 보낸다고 한들 제가 돈주고 처음부터 하자있는 중고를 산거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물건 사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사서 사용도 못한 채 계속 수리만 가는데 사용하던 제품이면 제가 사용하며 망가졌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닌 새 제품인데 계속 같은 응대인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소비자 보호원 접수도 할거면 해라 우리는 대답하겠다는 식인네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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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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