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세척기 더어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lectrolux ] 식기 세척기 더어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천수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25-11-06 14:04:09

본문


 작성일 : 25-11-06 13:52
ESF8730ROX 식기세척기 개폐도어 앞면 철판 부식 무상교체요망

 글쓴이 : 박천수 


#고발명:불량 제품

제조회사:Electrolux
기계명: 식기세척기
구입및설치:2023.12월 개발 아파트 신규 입주와 동시에 설치
문제점:식기세척기 앞문 철판구조로 제작(물,습도와는 철판이 상극)
해결책: 무상교체요구
1차문제 제기:10.13.
2차신고:11.0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갈산로15 평촌센텀 퍼스트 109동2701호(박천수)에 새로 지은 아파트로 2023.12월에 입주할 당시
일렉트로룩스 식기세척기를 설치하고 동시에
입주 하였습니다.

 식기세척기는  특성상 기능이
물을 자주 접하는 기계이며,

부식이 강한 철판으로 만들어 져서는 안되는 물건임에도

마치, 식기세척기 앞면 문짝이 스텐 도금으로 과장한 철판 구조로 만들어 졌습니다.

문짝에 물 접촉금지 경고 문구 조차도 없는  불량  제품입니다

 식기 세척기는
  기능상 물과 밀접한 관계임에도 행주나 물 걸레로 문짝을 닦을시  습기의 반복으로 인해  녹슴이 발생하여,
입주와 동시에 1년간은 미세하게 녹씀이 표면으로 표출 하였으나,
시간이  지금 까지 흐른 후는 녹슴의 정도 매우 심함니다

녹슬기에 아주 좋은 철판으로 문짝이  만들어 져, 마치 소비자나 사용자로 하여금

스텐으로 착각하게 만든 사기성  불량 제품입니다.

이미 녹이 제품 설치와 동시에 부식이 진행 되어(철판은 물이 닿는 순간 부식됨) 스텐이 아닌 철판으로 문짝이 만들어 져서 계속 사용 하기에는 불편 하고,
 또 철판 도어는  재발 우려가 있는 것임니다

 식기세척기 앞 도어가 철판으로 만들어 졌으니 물을 사용 하여 닥지 말라는 경고도 없었으며,
 특성상 주방 안이라서 물에 취약한 철판 도어는 설치후 바로 부식 하는 것임니다.

 그래서 철판의 특성상 설치후 곧바로 녹슴이 진행 되었으므로
 무상 교체를  원하고 있습니다

굽어 살펴 주십시오^^
박천수 배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3 기타 조용찬 2012-01-05
8780 기타 문옥자 2012-01-05
8779 통신 김용환 2012-01-05
8778 기타 성혜진 2012-01-05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