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쿠팡사기광고 시정/ 상품반환처리시 비용 과당요구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유한회사 벨소닉스 ] ㆍ쿠팡사기광고 시정/ 상품반환처리시 비용 과당요구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주현
  • 조회수 : 990회
  • 작성일 : 25-12-16 07:17:39

본문

쿠팡을 통해 신발장(  213000원)을 전자상거래로    구매하였습니다 /쿠팡사이트 광고에는 부품으로 판매한다거나 부품사진을 광고에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령해보니 부품이었습니다/구매시 출타중이라 배송시 배송날짜를 협의해 달라고 했는데 11월22일 일방적으로 비송하해서 제가 직접확인한것은 12월3일이었고 12월 5일날  반환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반환처리비 10만원을 요구하고 있어서 이렇게 중재요처믈 드립니다

(시정묘청사항)
1 쿠팡광고시 완제품 판매가 아닌경우에는 판매하고 있는 부품들을 확인할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는 부품상태로  광고해서  소비자가 오인해서 구매하지 않도록 시정해 주십시요
2 쿠팡에서는  배송을 신속하게 하는것처럼  반환처리도 신속히 처리 해주세오
3 반환처리시 괴다하게 요구하고 있는 행태를 시정해주세요  운반비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으니 운반비정도는 부담할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누군들 운반비를 부탐해가면서 반환을 하고 싶겠습니까?  힌지도 없는 조악한 신발장을  팔면서 완제품인것처럼 굉고하고 부품의 종류도  일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서  소비자가 오해해서 구매결정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