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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 아이폰 밧데리문제로 공식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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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준휘
  • 조회수 : 1,157회
  • 작성일 : 26-02-25 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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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5일 10시에 대구 죽전지점 롯데하이마트 1층에 있는 공식아이폰 서비스센터에 아이폰 밧데리문제로 방문했습니다. 예약없이 현장방문이었고. 금방 순서가 되어서. 상담드렸습니다. 제 아들이 아이폰 15프로를 쓰는데 밧데리 인식이 안된다고 경고 메세지뜬다.  밧데리. 충전이 40퍼인상태에서 갑자기 1퍼로 인식되다가. 갑자기 꺼진다.  이게 반복되더니 어제밤에 완전히 전원이 꺼졌다. 지금은 안켜진다고 했더니 본센터 처리 지침이 전원이 안켜지면 진단이 안되기때문에 무조건 메인보드를 갈아서 전원을 켜야한다고 그런후 밧데리 확인이 가능하다고 반복적으로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어서.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소리냐?  그럼 자동차 밧데리 나가서 시동 안켜지면 수리점에서 밧데리 갈지 않고 엔진을 갈고 그다음 밧데리 가냐고 했더니 무슨말인지 이해는 안되지만 어쨌든. 본사처리프로세스는 던원 안켜질시. 무조건 메인보드갈아야한다는 답변만 반복합니다.  그럼 메인보드 얼마냐고 했더니 85. 밧데리 15. 라고 합니다.  그럼 최종 밧데리 문제로 확인되어도. 100 이 수리비로 나가야하는 말도안되는 수리지침을. 고수하는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건지. 이 무슨 헤괴망칙한 일처리 과정인지. 이해가 너무 안갑니다.  그럼 컴퓨터 본체에서 파워나가면. 5만원이면 고칠수 있는걸 무조건 메인보드 갈고 그다음 파워 바꾼다는 말이랑 똑같지 않나요?  그럼. 멀쩡한 메인보드 3~40만원 짜리 갈고. 파워갈면. 5만원이면 될껄. 45~50만원이 수리비로 든다는겁니다. 이 무슨 말도안되는 처리지침이라고 우기는지. 이건 바꿔야할꺼 같습니다.  신속히 점검 부탁드립니다.  전 결국 사설수리업체가서 밧데리 교체후 수리완료되어서. 8만원으로 끝났습니다.  제발 아이폰 정식수리업체들의 말도안되는 횡포 막아주세요~!!!!  서비스 처리과정 손봐야합니다.  저기 서비스센터 직원 교육도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라디오 틀어놓을꺼면. 수리직원이 왜 필요한지도 몰겠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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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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