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분대로 물건이 왔다갔다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기분대로 물건이 왔다갔다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경
  • 조회수 : 1,607회
  • 작성일 : 12-02-07 15:06:19

본문

저희집은 4층입니다..1층에 비밀번호가 되어있어서 벨을 누르고 열어줘야 들어올수있습니다
문열어 드렷더니 아무도 안올라오더군요
그때 전화가 옵니다 1층창고에 두고 갑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집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층창고에 박아두고간게 기분이 상했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창고가 어디있느냐고 물었고..배달이란게 원래 직접 전해져서 되는거아니냐고 말했더니 이보세요 ?이보세요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참..어이없습니다..
몇마디 오가더니 택배기사가 화를 내면서 찾아가지 마시라고 소리를 지르고 끊었습니다
설마설마 하고 1층에 내려 가봤더니 물건이 없습니다..
다시 가져간거죠..신랑에게 전화해서 이랫다 얘기하니 자기가 전화한다고 전화를 했더래요..
택배기사 한다는 말이 기분나빠서 저희집 배달 안간다고 물건 찾고 싶으면 회사전화를 하던지 알아서 하시라고..그러시면서 앞으로 그쪽집으로 가는 택배가 잘갈꺼같으냐고 어떻게 되서 가는지 두고보라고 말씀을 하셧다네요..
그러더니 끝에는 자주 봐야할꺼 같은데 얼굴붉히지 말자고 ? 내일 갖다준다고 ?
참어이가 없습니다..택배기사 기분내키는대로 물건 쳐박아두고 다시 가져가고 소비자에겐 알아서 해라
이건가요..한진택배한진택배 말많던데..제가 당해보니 어이없네요..저는 꼼짝없이 오늘왔던 물건을 내일 까지 기다려야되겠죠...이건 택배기사가 왕이네요 ..한진택배 고객센터 전화 연결하는대만 몇십분이 걸렸습니다..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우리집 물건 잘올꺼 같으냐고 ? 무서워서 이제 택배 어떻게 시킬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임의대로 물품을 방치하며 또한 그로인한 통화에서 협박성 막말에 대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본건 관련해서 담당 배송원 벌점 부여 및 센터장 면당 등 재발방지 교육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