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보상 거절 및 녹취록 확인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보상 거절 및 녹취록 확인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경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5-30 16:56:06

본문

아이폰4 사용중 잠금버튼이 눌리지 않아 수리받았습니다.
U-BASE 용산 수리점에 가니 195,000 원이라는 금액이 예상된다고 하여, U-BASE 용산 수리점에서 올레안심플랜 보상센터에 전화연결 해주었습니다.
보상이 안되면 수리하지 않아도 전화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사안이었기에 보상확인을 먼저 하고싶었습니다.
올레안심플랜 보상센터에 전화해 전화기의 기기상태를 이야기하고 보상유무를 물으니 보상이 가능하다고 하여 그날 바로 수리를 하고 보상접수를 다음날 하였습니다.
이후 보상이 늦어져 보상센터에 전화했고, 다음날 바로 수리점과 확인해보니 보상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중 수리전에 상담전화를 했었고, 보상이 된다고 하여 보상을 받을것이라고 하니 통화 내역이 없다고 합니다.
녹취록에 대해 재차 물으니, 녹취록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후 통화한 날짜와 시간대를 알고있다고 알려주니, 정확한 몇시 몇초까지 알지 않으면 확인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담당자와의 통화를 요구하니, 처음엔 그런 시스템이 없다고 자꾸 말을 돌리더니 나중에 전화해주겠다는 식으로 자꾸 대답을 회피하였습니다.
이미 수리받은날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분초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더이상 대화의 진전이 없어 담당자의 회신을 요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다른 상담원과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제가 보상관련 진행상황을 핸드폰으로 확인했던 한번의 상담 외에 보상접수 전 상담내역과 최근의 통화 내역은 상담센터 데이터에 확인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올레안심플랜 보상센터 상담자가 당시에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었거나 상담을 소흘히 했기때문에 중요치않은 수리를 받게 된점, 불성실한 상담원의 태도에 제가 겪은 불쾌함과 정신적 피해도 모두 보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수리를 받으시기 위해 해당업체에 보상 확인전화를 하시어 보상가능하다하여 수리를 하셨는데 이제 와 보상이 안된다하며 상담 시 내용의 녹취확인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