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없는 올레폰안심플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의없는 올레폰안심플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혜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9-11 14:17:08

본문

너무 어의가 없다 없다해도 이렇게 어의없는 보상은 처음입니다.

저는 LG와 KT 단말기 두개 다 사용을 합니다.

LG도 보상을 받아봤지만 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8/28일 분실로 8/29 전화했고, 분실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화이트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상담사가 확답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압니다. 상담사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알아서 담당부서에서 연락드리게 해드리겠다 하여 알겠다하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어짜피 서류도 아직 안보냈고, 그냥 물어보는 거라서 전화왔길래 물어봤습니다.

전화오자마자 하위기종선택가능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뭘 전달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된다 안된다 확답을 주지 않습니다.

서류를 일단 보내야한다는 식이길래 알겠다 하고 서류는 내일쯤 보내겠다 한뒤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보냈습니다. 서류 보낸지 이틀이 되도 연락이 없어 직접 연락했더니

서류심사 다 완료됬다고 하더군요. 그냥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이제 확답 좀 듣겠구나 했더니 왠 또 하위기종 얘기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화이트 안된답니다.

알겠다고 하고 그냥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아이폰은 입고가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소유된다고 안내 받아 한숨이 나오지만 알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습니다.

일주일째가 되어가는 9/11 전화해서 처리상태 확인요청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가 입고 지연이라고 하며 아직 처리가 안됬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32기가 사용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란요? 그걸 받고자 제가 일주일을 소비한게 된겁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때 통화했던 팀장과 통화를 요청했고,

팀장은 전화와서 하는말이 고객님께서 32기가인지 16기가인지 말씀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그게 고객잘못입니까? 동종보상원칙이니 뭐니 하면서 말안했다고 하는데 그게 고객 잘못인가요?

그 뒷말이 더 가관입니다. 32기가 변경가능하나, 일주일정도 또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겁니다.

고객부담금은 32기가로 알려주고, 단말기는 16기가로 선택해주는 곳이 어딧습니까?

녹취 확인해보라니까 고객부담금은 안내한적이 없다합니다.

자랑입니까? 고객한테 고객이 납부해야하는 고객부담금도 안내해주지 않은게?

앞에 통화에 고객부담금 알려줬다고 하니 그 녹취는 안듣고, 배송진행할때 녹취만 2번 들었다고 합니다.

진짜 어의가 없고, 저 당당한 태도에 말을 잃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는데 뭐가 죄송하다는건지 웃으면서 죄송하다하는데 그게 죄송하다는건가요?

그냥 넘어가기엔 제가 뭔가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고,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건가요?

본 센터에서 잘못했다면 어떠한 빠른 조취를 취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져 기다리라는건 말이 안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조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말 이대로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