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포트형 정수기 업체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희 포트형 정수기 업체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운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9-11 17:39:39

본문

다름이 아니라..
홈쇼핑으로 한경희 포트형 정수기를 신청을 했습니다.. 아기가 때어나면 분유로 먹어야되서..분유 탄다고 구입을 했습니다..

신청하고 온날..기사분이 물빼고 30분 뒤에 드시라고 말씀만 하고 가더군여..
몇일이 지났어여..
포트 바닥에 하얀 이상한 가루가 붙어서 떨어 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한경희 측에 전화 해서 하얀 가루에 생겼다고 말을 하니..그쪽에서 그럼 포트 바꿔 드릴게여..ㅠ 라고 말을 하던군여..

그래서 포트를 바꿨어여..ㅠ

근데 얼마 안되 또 생기더라구여..;;
다시 한경희 에 전화해서 이거 또 생겼다고 말을 하니

이번엔 기사를 보내 필터를 다 바꿔 주더라구여..

그래서 기사한테 포트도 어떻게 해달라구 하니..

하는 말이 포트 바닥에 붙은게 미네랄이라면서..

인체에는 무해 하다며..그냥 닦아 버리고 쓰라고 하더군여..

제가 안 닦아 진다고 얘기를 하니.. 기사분이 닦아 보시고 안되니까.

본사에 새로 포트를 신청 할테니 기다리고 하고 말이 없었어여..

전 기사분이 포트에 생긴게 미네랄 이라고 하니까..

그냥 애기 분유 타 먹이고 썼어여..ㅠ

근데..문제는 이때부터..ㅠ

애기가 설사를 하고 녹색변을 보고 피똥 싸고 난리인거에여..ㅠㅠ

하루에 10번씩..ㅠㅠ

전 병원에 아기를 데리고 갔죠..

병원에서는 아직 신생아라..검사 같은걸 해볼수 없다고 말을 했어여..ㅠ

병원에서 그냥 설사 멎추는 약을 지어 줘서 먹였는데..

나아지지 않더라구여..ㅠ

설마 하는 생각에 그냥 생수에 끓인물을 넣어서 분유를 탔어여..

근데 아기가 설사를 안하는거에여..;;;;

제가 그래서 이거 정수기가 문제인것 같아..한경희 측에 전화를 해서

이 상황을 설명을 하니..

하는말이 미네랄 성분이 아기한테 들어가면 장이 약해서 안좋을 수가 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생수반 정수기물 반 반반씩 태워서 먹이라는 겁니다..;;

전 그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서..뭐라 했죠..

내가 이 정수기 산 이유가..아기 분유 태워 먹일려구 산건데..

이거땜에 아기 설사 하고 난리라고..

한경희에서 하는말

고객님 어떻게 해 드릴까여?;;;;;

이런말만 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원에 글을 쓰게 됬어여..

그쪽에서는 소비자 고발원에 신청 한다고 하니..

하라고 하더라구여..ㅠㅠ

그래서 신청 하게 됐어여..ㅠㅠ

아기는 아기대로 아프고 설사 하고 정수기는 취소를 하면 위약금은 위약금 대로 물어줘야 하고..;;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여..ㅠㅠ

위약금 다 내야 하나여?ㅠ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 하네여..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나와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의거 정수기등 임대업에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시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사업자에게 피해에 대한 내용의 내용증명우편을 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