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소액결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서부교회 ] 핸드폰 소액결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호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3-12 15:24:04

본문

진술서
  핸드폰 소액결제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확인 결과 넥슨과 코게임이라는 업체에서 결제가 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넥슨은 오래전 가입을 한 상태였지만, 사용을 한지 오래되었고, 코게임이라는 싸이트는 가입도 하지 않고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싸이트로 알고 있었는데, 2004년도에 가입이 된 것으로 조회 중 확인되었지만, 오래되어서 가입여부조차 기억이 없고, 비밀번호도 몰라서 로그인도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넥슨은 인포허브라는 결제대행업체를 통해서 결제가 진행되었고, 코게임은 모빌리언스라는 결제대행업체에서 결제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바일 청구서로 소액결제가 이루어졌다고 확인한 것과 넥슨에서 캐시충전 및 사용내역, 자동결제 내역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는데, 환불 및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코게임 업체에서는 누군가에 의해 본인의 명의가 도용당해 가입(3월3일 날짜로 가입됨을 확인)이 되었고, 결제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업체와의 전화통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이버수사대에 조사의뢰를 할 때(3월11일) 모바일 청구서에 기록된 것은 3월 4일 날짜로 결제된 것으로 확인하고 조사의뢰를 하였는데, 당일(3월12일)에 모바일청구서를 다시 확인하였더니 3월3일 날짜로 수정변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발견하고 다시 사이버수사대에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3월4일 날짜로 결제되었다는 증거자료를 수사대에서 스캔해서 보관 중입니다.
  통신사, 넥슨, 코게임, 결제대행업체 모두 책임회피로 다른 곳에서 알아보라고만 하고 있고, 어떠한 대책이나 보상, 환불 등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액결제 피해사례임에도 불구하고, 소액결제 중재센터에서도 도움을 줄 수 없다고만 답변을 주고 있고, 통신민원 조정센터에도 연락을 했는데, 명의도용으로 핸드폰 개통건에 대해서만 접수 처리한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동의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휴대폰명의도용 관련하여서는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4 기타 2011-12-22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