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고장이 교환,환불 대상이 안됩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잦은고장이 교환,환불 대상이 안됩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안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6-20 13:30:15

본문

태블릿pc 한성컴퓨터 gboard s9를 지난4월말에 구입하였습니다

1.구입하자마자 액정에 결함으로 교체받음.

그래서 구입한지 5일이지나야 다시제품을 받고사용할수있었습니다.. 다시온 제품은 오자마자 사용하다보니 제품발열과 함께 밧데리 소모량이 월등이 떨어져 a/s전화하니 하루종일 전화해도 계속통화중이라고만 나오고 연결이안되었습니다.

2. 발열이 문제인가하고 6/12 a/s센터전화가 안되 부천까지 찾아가서 a/s를 맡기니 밧데리때문에 액정까지 영향을 미치게되는 상황이라면서 기계를 맡기라고하여 맡기고옴.

발열과 밧데리소모 말고도 충전기가 접지가 잘안됨을 말씀드리니 충전기도 맡기라고해서 맡겼습니다.

a/s맡긴지 4일째되던날(6/15) 내부결함으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길래 교체하고 받기로함.6/16일 택배로 받았고 충전기가안와서 6/18 a/s센터와 겨우통화해서 충전기보내달라하고 다음날(6/19) 충전기를 받음..일처리 한번에 못함.

3. a/s받은 제품이 다시와서 충전해서 사용해봤으나 a/s보내기전상황보다 문제가 심각해졌음.

  - 밧데리소모량이 이전 시간당 20% 였으나 이후 시간당 25%
    이상소모됨.
  - 예전엔 충전시에만 발열이 심하였으나 이후 충전이 아닌중
    에도 발열이 계속 지속됨.

****본사담당자 오주용씨(02-715-5714)에게 환불을 요구했지만 같은증상 3회이상일때문 환불되고 저는 교환,환불 절대 되지않는다함.

같은증상은 아니지만 첨부터 문제가 되는 제품을 받아서 계속
센터로 들락거렸는데도 같은증상이 아닌란 이유로 교환도 환불도 해주지않겠다네요...다시 뜯어서 수리만 해주겠다고.

메인보드교체라면 당연히 심각한문제인데도 계속 수리만 고집하는게 참답답하고 어의없었습니다.

첨부터 그것이 문제인지 인지를 못하고 사용하다 나중에 찾아간것이 저의 죄이지만 제품이 그정도로 이상이있으면 환불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a/s왔다갔다하는시간보상도 안해주면서...환불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여러가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